애드센스


해를 품은 달 줄거리 연예


소설과 드라마는 조금 내용이 다른데요. 소설 줄거리로 알려드릴게요.

 

허연우는 이훤의 중전 채택이 되는데 대비가 이걸 막고자 연우를 죽이려 합니다.

하지만 국무가 죽은 친구에게 부탁을 받은게 있었죠. 그래서 대제학을 속여 사약이 아닌 잠시 숨을 멈추게하는 약을 줍니다.
그걸 먹고 죽은걸로 착각한 가족들은 연우를 땅속에 묻는데 국무가 무덤에서 연우를 빼 갑니다.
그리고 해(이훤)를 가까지 하지 말라며 외딴 지역에 집을 얻어 그곳에 결계(이훤이 접근을 못하게 하는 재)같은걸 칩니다.

 

이훤은 사가를 돌아다니다가 비를 피하고자 연우가 있는 집으로 가게됩니다.

그곳에서 이훤은 연우를 모르나 연우는 이훤을 알아보면서도 말할수 없는 운명을 가지게 된거죠.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지만 서로가 글로서 사랑을 주고 받드시 쉽게 알수없는 말들로 돌려서 자신을 말합니다.
그곳에서 연우는 이름이 없다 말을 하는데 이훤은 그런 연우가 마음이 계속 갔는지 달과 닮았다하여 '월'이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하루동안 비를 피하고 이훤은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며 궁으로 돌아가고 결계가 깨진걸 알게된 국무는 연우를 다른곳으로 숨깁니다.
이훤은 연우를 찾으라고 하지만 찾지못하고 계속되는 병으로 쇄약해지게 됩니다.

 

궁중 도사가 국무를 만나로 가던중 연우를 보게 되는데 국무는 연우를 엑받이 무녀라고 둘러 말하자

도사는 이훤의 엑받이 무녀로 쓰겠다며 연우를 궁으로 대려갑니다. 
잠든 이훤 옆에서 밤을 같이 보내고 다시 날이 밝으면 숨어야하는 엑받이 무녀가 되는거죠.
그러다 운이 연우를 보게 되는데 연우는 말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렇게 몇일을 보내가 운이도 연우를 좋아하게 되죠.

 

이훤과 중전의 합방날이 다가오고 다시 살이껴 이훤은 쓰러지고 합방은 못하게 됩니다.

방에 쓰러져있던 이훤은 다시 잠이들고 심각해지는 병세에 다죽어가게 됩니다.
도사와 국무는 연우가 엑받이 무녀가 아닌것 같다며 궁밖으로 보내려합니다. 
운은 이훤에게 해가 지면 달이 뜬다는 식으로 차를 마시지 말것을 언질합니다.
이를 눈치챈 이훤은 차를 마시고 병때문에 기침을 하는척 다 뱉어내고 그 날 밤 연우가 액받이무녀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후 이훤은 계속해서 연우를 찾아다니고 둘은 계속해서 서로간의 사랑을 주고 받습니다.

하지만 이훤이 병에 쓰러져 괴로워 하게 됩니다. 연우는 이훤의 방 곳곳을 뒤져서 극적으로 방에 숨겨져 있는 부적을 발견합니다.
이후 이훤은 건강을 되찾고 도사와 국무 또한명을 불러 부적에 대해 물어봅니다.

이때 도사는 하나는 자신의 부적이라 고하고 죽여달라 합니다. 다들 놀라지만 이훤은 침착하게 이유를 묻습니다.
도사는 하늘의 운명을 거스르는것을 막고자 하였다고 합니다.

국무는 이젠 운명을 거스르면 안되겠다 생각하여 둘을 밀어주기로 마음 먹게 됩니다.

 

이훤은 이번 일 을 이용하여 자신의 반항 세력을 잡고자 자신의 병세가 좋아진걸 숨기고 방에 틀어박혀
연우와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이훤이 연우에게 자신이 어렷을때 좋아했던 이가 있었다고 말을 합니다.

이훤은 연우가 그사람과 닮았다고 말을 하지만 연우는 자신의 신분을 말할수가 없었죠.

그러던중 국무가 이훤에게 연우의 정체를 말하고 이후 이훤은 연우를 오빠와 어머니와 만나게 해줍니다.

나중에 이훤은 이 계획에 자신의 누이와 중전과 대비가 연관된것을 알게되고 충격에 휩싸이게 되죠.

그렇게 계속 아픈척 하던 이훤은 반항세력이 일어나길 기다리게 됩니다.
그때를 만들기위해 국무에게 제를 지낼것을 지시합니다. 
반항세력들은 양명을 앞세워 일어나지만 양명은 결국 세력들을 배신하죠.

끝까지 이훤에 편에 서주는 의리파입니다.

결국 모든걸 끝내고 연우와 이훤은 잘 맺어지고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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